만두와 미역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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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인크레더블 헤라클레스 #131>에서 우리의 천재소년 아마데우스 조가 저승으로 가서 죽은 엄마와 아빠를 만났습니다.

반가워서 “엄마“, “아빠“를 부르네요. 그리고 엄마가 만두미역국을 만들었다고 하죠.

좀 뜬끔없는 메뉴이긴 하지만, 이 내용을 보고 “만두와 미역국은 무엇일까?”하고 찾아보는 외국인들이 나오겠죠. 이런 식으로 문화적으로 알려질 수도 있겠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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